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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2009/01/20 00:53
기대했던 다음의 로드뷰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기대했던 대로 이색적인 화면이 아니라 늘 익숙한 주변 지리를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집이 나와 있나 찾아보던 중..

다행이 저희 집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

큰 길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라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정확하게 저희 단지 앞만 지나갑니다.

신기하게도 그날 저희 집 인테리어 공사를 하러 딱 하루 오셨던 실장님 트럭이 찍혀 있습니다.

촬영을 언제 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장면이네요.. ^^

이제 지형을 보여주는 서비스는 오픈했으니..

다양한 정보와 결합되어 실생활에 유익한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대용량 데이터의 처리.. 혹자는 노가다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정말로 인내심과 그 안에서 법칙과 플랫폼을 만들어낸 기획자 개발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멋진 서비스가 되길 응원합니다.

[로드뷰에 찍힌 우리집 입구.. ]



[정면 나무와 벤치..]



[우리집 공사하러 오셨던 실장님 트럭..정말 우연의 일치.. 단 하루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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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무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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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방아저씨.. 예기해 줘도 몰라.. 이런 서비스.. ㅋㅋ

    2009/02/05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인터넷2008/12/18 20:09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에 대해서는 많은 블로거들이 오픈캐스트의 순기능 및 역기능, 네이버가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한 포스팅을 했고, 좋은 의견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숟가락을 올리기 좀 미안할 정도라...
(또한, 오픈캐스트 서비스 자체만 보면, 사실 웹 RSS나 구글 리더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서. )

네이버 메인페이지의 변화에 주목해 보고자 한다.

베타서비스

현재의



1. 로그인 창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옮겨졌다.

    클릭하기에는 오른쪽이 좋으나, 로그인 후 정보를 보기에는 왼쪽이 좋은 듯하다. (책읽는 방향을 고려할 때.)
    워낙 오랫동안 네이버 메인의 로그인창이 왼쪽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변화는 상당히 당황스러우며, 네이버 메인 전체가 찌그러진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나만 그런가?)

2. 검색어 입력창 사이즈가 커졌으며, 주변도 쾌적해 졌다.
  
구글을 겨냥한 듯한 검색어 입력창은 검색서비스 자체에 좀 더 포커스 하게 해 줄 듯 하다.
    GNB 윗쪽만 본다면, 구글 메인을 압축한 게 아닐 까 하는 정도의 모습이다.


3. 좌우폭이  785 에서 880으로 넓어졌다.
    대부분 서비스 페이지의 사이즈인 960까지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보다 쾌적한 UI를 제공하는 듯 하다.

4. 페이지 전체 높이가 줄어들었으며, 메인에서 불러오던 정보도 많이 줄어들었다.
    페이지 로딩 속도가 증대되는 효과가 있을 듯한데.. 오픈캐스트 자체가 개인화페이지를 지원하다 보니
    실제 로딩 속도가 얼마나 개선될지는 서비스를 더 이용해 봐야할 듯 하다.

5. 서비스 항목을 노출하는 공간이 줄었다.
    기존 메인에서는 로그인 창 하단 및 메뉴 인덱스에서 서비스 항목들을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있었으나,
    변경되는 메인에서는 노출하는 서비스 항목을 편집할 수 있으며, 나머지 항목들은 버튼 클릭 시까지
    레이어에 감춰져 있다. 마치 G마켓에서 카테고리를 숨겨놓은 것 같다.

6. 메인 배너 광고의 형태가 조금 애매해졌다.
   젤 위의 배너는 너무 길고 얇아서 광고의 효율이 떨어질 것 같으며
   로그인 창 아래의 배너는 아무래도 주목도가 좀 떨어진다. 광고 매출을 생각해도 베타 버전의 메인이
   계속 지속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상황이다.

물론 아직 베타 중이므로 정식 서비스에서 얼마나 남아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장시간 익숙해진 우리의 눈은
새로운 메인을 너무 어색하게 생각할 것 같다.

더군다나 아직도 네이버는 서비스의 폐쇄성을 통해서 독점적 지위를 좀 더 누리고자 하는 듯한 모습이 많이 보여,
보다 오픈된 모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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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무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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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 아이콘 변경  삭제

    2009/01/06 16:04TRACKBACK FROM Webplantip.com

    네이버의 아이콘이 변경 되었다. 로고가 변경되면 파란처럼 한참 뒤에 알게 되는데 네이버는 한번에 알아보고야 말았다. 다들 자기 회사의 로고를 무슨 교과서처럼 넣었는데 이미지가 확 뜨이는 것이 일단 성공한 듯 보인다. 이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다니 생각치 못한 곳에서 그들의 힘을 느낀다. 앞으로 검색에 대한 지배력을 더 키우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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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바뀌는 스타일이 아무리 봐도 쫌.. 정말 어색함...

    2008/12/21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인터넷2008/12/18 12:58
11월 말에 SK에서 Wibro 3개월 무료 체험 행사를 하길래..
가입하고 wibro USB 모뎀(c-motech)을 하나 받았다.

내용물:
 - Wibro USB Modem: Wibro 접속을 위한 모뎀 / 사이즈는 엄지손가락 2개 크기(?)
 - USIM 카드: 사용자 인증, 사용량 체크, 과금

 - micro SD 메모리: 일종의 사용자 배려 같다. 이동식 저장공간으로 사용가능 (Max 지원용량은 모름)

회사에서 데스크탑에서 실험삼아 실행해 보니 생각보다 속도도 좋았고..
쓸만한 거 같아서 오.. 제법인데 하는 생각을 했으나..

지난 주말 올림픽대로를 서에서 동으로 횡단하면서 사용을 해 보니.
뭐 네이버 메인 한 페이지 띄우고 끊기고 재접속하고 한페이지 띄우고 끊기고.
이건 뭐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더군다나.. 2004년 구입 후 현재까지 블루스크린 한번 없이 잘 써오던
나의 노트북(후지쯔 P7010)에 블루스크린까지 만들어주었다.. 완전 좌절
설마 하면서 두어 번 더 했다가.. 강제 종료만 3번 했다..

이걸 돈 받고 서비스 하겠다니.. 양심에 털이 난 SKT 인 듯..

미래의 핸드 PC + 전화기가 어떤 사양으로 통합될지 사실 알수는 없지만,
Wibro 서비스 품질을 보니 [MID, UMPC 등] + VOIP는 궁극적인 연결 안정성을 줄 수가 없을 것 같다.

T-옴니아를 개기로 한국에서 드디어 주목 받는 스마트폰이 궁극의 머신이 될 것은 자명할 것 같다.
특히, 아이폰과 앱스토어.. .. 앱스토어에 올라오는 프로그램 수와 퀄러티는 미래를 보여주는 거 같다..

Wibro 얼른 해지해야지.. 그냥 정 필요하면 HSDPA 쓰는게 100배 속편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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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무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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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최소일을 채워서 사용하지 않아? 조건이 그랬었자나...

    2008/12/21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인터넷2008/12/12 16: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UM에서 ROADVIEW란 이름으로 따라쟁이 서비스를 출시!!!

출시가 아니라 임박이라 자세한 모습은 볼 수 없으나...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사실 기본적인 구동 프로그램이나 엔진의 이슈가 아니라

막대한 DATA를 모으고 편집해야 가능한 서비스 이므로,

왠만한 자금력이 없으면 시도할 수 없는 서비스 이기도 하다.

잘 모르는 곳의 지형 지물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유용하기도 하며,

실제 자기 동네가 어떻게 표시되었는지

추억의 장소들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쉽게 가볼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서비스다.

구글이 먼저 시작했으나, 한국판은 DAUM이 최초란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다.

한국 인터넷 정서상.. 네티즌 수사대가 자기 얼굴 및 사생활 침해된 것이 없는지

철저히 검열할 가능성이 아주 높으므로 당분간 엄청난 핫이슈가 될 것 같다.

오픈이 기다려 진다.. ^^

10년 만에 남포동 골목 가 볼 수 있으려나..
Posted by 단무지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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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집 정말 찾을 수 있을까??

    2008/12/21 01: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