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 서울 -> 인천공항 -> 아틀랜타 공항 -> 워싱턴 Dullas 공항 -> 버지니아 Haymarket 처제네 집 --> Leesburg corner
직항타면 12시간이면 가지만, 돈 없어서 정말 오지게 탔다..
다음에 미국 갈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다. 비행기 오래 타는 거 정말 고문이다. 고문.. (사실 돈과 시간 없어서 못간다. ㅡㅡ.)
- Delta 항공 기내식은 한국 기내식에 비해 부실해 보인다. 그래도 먹다 보면 배고파서 허겁지겁..
- 아틀란타 공항에서 ... 갈아탈 비행기 기다리면서..
- 공항에 왠 옥수수 비행기가.. (요상해서 찍어왔다는.. ㅋㅋㅋ)
- 드뎌 도착한 처제네 동네 전경.. 완전 주택가다.. 우리 나라랑 다르게 가게도 하나 없다.
물건 사려면 차타고 나가야 하고.. 차 없인 못 살 거 같은 나라다.
- 우리를 반겨준(?) 멘디!!
- 첫째날은 시차도 그렇고 잠도 부족하고 해서 관광은 뒤로 하고 근처 아웃렛으로 갔다.
리스버그 코너라는 대형 아웃렛 매장.. 미국은 건물을 위로 짓지 않고 옆으로 짓는다. 땅 넓은 나라 방식이랄까.
- 밥은 대충 스바X 피자로 떼우고..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여행] 제1화 서울에서 워싱턴DC로 이동하기 (1) | 2009/06/25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뎌.... 아무도 여행기 안쓰고 방치해 두었던... 흐흐흐.. 사진이 넘 많아서 엄두를 못내고있었는데.. 화이팅!!
2009/07/06 15:26 [ ADDR : EDIT/ DEL : REPLY ]